매일신문

구미산단 강소기업 ㈜KREMS, 아프리카 가나共에 LED 수출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LCD모듈·LED조명 생산 강소기업인 ㈜KREMS(대표 이영태)가 아프리카 가나공화국에 LED 가로등 수출길을 열었다.

27일 ㈜KREMS를 방문한 가나공화국 에너지위원회 마이클 오팜 단장 등 일행 8명은 회사를 둘러보고, 연간 3천만달러의 LED 조명 수출 계약과 현지공장 합작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방문은 가나공화국이 국가 LED 사업 추진과 관련, 구미에 벤치마킹할 회사를 의뢰해 오면서 연결됐다.

마이클 오팜 단장은 "한국의 LED 조명 관련 기술력에 감탄하며, 현지 공장 설립으로 한국의 기술을 전수받고 싶다"면서 "한국의 기술력으로 가나공화국을 밝혀달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