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KBS2 TV '해피투게더3'은 '우리 무슨 사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혜선-성훈, 토니안-김재덕, 서유정-송재희가 출연해 성역 없는 속마음 토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신혜선은 인기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성훈과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드러낸다. 신혜선은 극 중 남자친구인 성훈에게 실제로 설렌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설렌 적 있다"며 진심이 반영된 말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혜선은 "극 중 상민(성훈)이 연태(신혜선)에게 고백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중 설레어 홍조가 올라왔었다"고 고백한다.
신혜선의 솔직한 고백에 성훈은 "극 중 신혜선도 좋아하는 여성상이지만 평상시의 혜선이도 좋아한다. 귀엽다"고 말한다. 더욱이 이날 성훈이 신혜선에게 새벽 4시에 전화를 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두 사람이 실제로 썸을 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짙은 의혹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연기자 선배인 엄현경은 "드라마 촬영을 할 때 저런 케미가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고 증언해 둘 사이의 핑크빛 의혹에 무게를 더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KBS2 TV '해피투게더3'은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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