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성능·고배율 CCTV 6대로 대구시 전역 감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이 각종 재난 징후 조기 포착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고가 장비인 고성능'고배율 CCTV 6대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시는 시 전역을 두루 살필 수 있는 최적의 CCTV 설치 장소를 찾기 위해 GIS 전문가, 용역 및 설치 업체 등으로 '현장실사팀'을 구성, 대상지 위치 및 조망 각도, 장애물, 안정성 등 다각적 검토를 거쳐 최종 6곳을 선정했다.

CCTV 설치 장소는 동구 신서혁신도시 신용보증기금(1대), 북구 경북대 글로벌플라자(2대), 달서구 두류공원 83타워(2대), 성서공단 대구비즈니스센터(1대) 등 6곳이다.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와 두류공원 83타워의 경우 옥상이 넓어 360도 조망을 위해 2대씩 설치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현재 설치돼 있는 CCTV 6대로는 넓은 대구시 전역을 조망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앞으로 사각지대에 고성능'고배율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