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택우 영주비봉라이온즈클럽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7대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 회장에 김택우(53) 씨가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들의 땀과 열정으로 이룩한 비봉라이온스의 위상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회원 간 화합을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영주 동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영주천막 꽃향기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2008년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에 입회, 클럽 이사와 재무, 제1부회장 등을 지냈다. 또 제4대 영주시의원, 영주시체육회 감사, 영주시우슈협회장, 아시아 우슈청소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내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