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택우 영주비봉라이온즈클럽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7대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 회장에 김택우(53) 씨가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들의 땀과 열정으로 이룩한 비봉라이온스의 위상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회원 간 화합을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영주 동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영주천막 꽃향기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2008년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에 입회, 클럽 이사와 재무, 제1부회장 등을 지냈다. 또 제4대 영주시의원, 영주시체육회 감사, 영주시우슈협회장, 아시아 우슈청소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내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