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택우 영주비봉라이온즈클럽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7대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 회장에 김택우(53) 씨가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들의 땀과 열정으로 이룩한 비봉라이온스의 위상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회원 간 화합을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영주 동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영주천막 꽃향기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2008년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에 입회, 클럽 이사와 재무, 제1부회장 등을 지냈다. 또 제4대 영주시의원, 영주시체육회 감사, 영주시우슈협회장, 아시아 우슈청소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내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