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대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 회장에 김택우(53) 씨가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들의 땀과 열정으로 이룩한 비봉라이온스의 위상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회원 간 화합을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영주 동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영주천막 꽃향기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2008년 영주비봉라이온스클럽에 입회, 클럽 이사와 재무, 제1부회장 등을 지냈다. 또 제4대 영주시의원, 영주시체육회 감사, 영주시우슈협회장, 아시아 우슈청소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내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