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운 날씨 땀띠 예방법, 시원한 방법으로 고생 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운 날씨에 급증하고 있는 땀띠의 원인과 이를 예방하는 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땀띠는 날씨가 더울 때 피부에 발생하는 붉은색 작은 발진과 물집으로 주로 얼굴, 목, 가슴, 겨드랑이에 발생한다.

체온조절을 위해 발생하는 땀은 땀샘에서 만들어져 땀관을 통하여 피부 표면으로 배출된다. 이 때 분비되는 통로인 땀관이나 땀관 구멍이 막히면 땀샘에 염증이 유발된다.

땀관이나 땀관 구멍이 막히는 원인으로는 습열, 자외선, 반창고 등에 의한 자극이나 비누의 과다사용, 세균감염 등의 외적인 요인과 많은 양의 땀, 피지 생성 감소 등의 내적인 요인으로 나뉘어진다.

기본적인 치료는 환자를 시원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가려울 때는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해주는데 주의해야 할 사항은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긁는 경우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한편 땀띠는 아기들에게 발생할 경우 청결하게 유지하고 땀띠가 난 곳이나 발생하기 쉬운 부위에 파우더를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