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용(57) 신임 칠곡 부군수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성장 잠재력이 큰 칠곡의 부군수로 일하게 돼 영광이지만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새로운 칠곡 100년 실현'에 750여 공직자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부군수는 상주 출신으로 김천고와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7급 공채로 1977년 상주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상주시 의회사무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 추진단장, 경북도 기업노사지원과장, 영덕 부군수, 경북도 인재개발정책관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