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함께사는세상'이 '2016 마당극 이어 달리기' 마지막 작품으로 가족마당극 '나무꾼과 선녀'를 7일(목)부터 24일(일)까지 소극장 함세상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전래민담 '선녀와 나무꾼'의 결말을 관객이 결정할 수 있는 참여형 가족마당극이다. 극 중 "슬프게 끝나는 이야기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배우의 질문을 시작으로 관객과 배우의 토론이 진행된다. 또 관객에게 무대 위에 배우로 서는 체험도 제공한다. 마당극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살린 세계 여러 타악기 연주도 가미된다. 춤, 전래동요, 판소리까지 더해지며 관객의 오감을 자극한다. 성인 1만5천원, 아동·청소년 1만원. 극단 함께사는세상 053)625-8251.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