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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BS1 '라이브 토크 부모' 오전 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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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TV '라이브 토크 부모-내 꿈은 연예인' 편이 6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잠재적 연예인 지망생이 약 10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로 청소년에게 장래희망에 대해 물었을 때, 3위 안에 드는 직업 중 하나가 바로 연예인이다. 하지만 연예기획사의 연습생이 되는 것조차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연습생이 된 후에도 데뷔의 문턱은 높기만 하다.

연예기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정우경 팀장과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출연해 그 해답을 알려준다. 차오루가 한국에서 데뷔하는 데 걸린 시간은 무려 7년. 데뷔 후 그녀의 이름을 대중에게 제대로 알리기까지는 3년이 더 걸렸다. 정 팀장과 차오루는 연예기획사의 오디션과 연습생 과정, 그리고 화려한 모습 뒤에 가려진 데뷔 후 현실까지 낱낱이 들려준다. 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즉석 오디션과 연예인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실시간 투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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