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인터넷 방송 중독 며느리를 지켜보던 시어머니는 끝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EBS1 '다문화 고부열전' 오후 10시 45분

EBS1 TV '다문화 고부열전-인터넷 방송 중독 며느리와 속 타는 시어머니' 편이 7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경상남도 함안에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6년 차 며느리 김민지(28) 씨는 마음 터놓을 친구가 없다. 남편 전명창(40) 씨는 장사를 다니느라 밤늦게나 들어오고, 시어머니 박상영(63) 씨와도 떨어져 산다.

민지 씨는 두 달 전부터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처음엔 재미삼아 조금씩 하던 게 이제는 시도 때도 없이 방송 진행에 매달린다. 매일 하루에 두 시간 이상씩을 방송에 투자하다 보니 살림은 뒷전이다. 이런 며느리 모습에 시어머니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 간다. 박 씨는 며느리가 안정적인 일을 해서 돈을 벌었으면 하고 민지 씨는 어떻게 하면 더 재밌는 방송을 만들까 하는 생각뿐이다. 화가 단단히 난 시어머니는 다시는 며느리를 보지 않겠다고 선언하는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