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서 회 먹은 교직원 집단식중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에서 회를 먹은 안동대 직원들이 집단식중독 증세를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7일 오후 5시 30분쯤 안동대 직원 등 25명이 워크숍 참가차 영덕에 들렀다 강구면 D회타운에서 식사를 한 뒤 돌아가는 길에 버스 운전기사를 비롯한 10여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일으켰다.

신고를 받은 영덕소방소 구급대와 영덕보건소는 이들을 영덕 영해읍 아산병원으로 이송했다.

영덕군 보건소는 환자들의 가검물을 수집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