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의 주역 에릭과 서현진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서현진의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서현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자신의 연애관에 대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인터뷰에서 서현진은 연애관에 대한 질문에 "예전에는 '연애가 곧 결혼'이라는 생각을 전혀 안 했는데, 이제 나이가 있다 보니 결혼을 바라보는 연애를 해야 하나 걱정이 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 보니 사람 만나는 게 조금씩 어려워진다"고 연애에 대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서현진은 "내색을 못 하는 답답한 성격이라 나를 좋아하면 엄청 티를 내셔야 한다"고 덧붙여 자신의 연애 스타일이 '답답이'임을 털어놨다.
한편 서현진과 에릭이 출연한 '또 오해영'은 지난달 28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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