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유재석, 전도연과 특별한 인연? "연락 끊긴 지 20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사진. 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유재석이 대학 시절을 회상하며 전도연과 얽힌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여름 청춘 MT 레이스'를 떠난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춘천으로 향하는 열차 안에서 "대학 시절이 생각난다. 수업은 빠졌는데 MT는 꼭 갔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동기로 알려진 배우 전도연도 함께 갔느냐는 질문에 "아마 같이 갔을 거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런닝맨'에 섭외 좀 해라"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연락 끊긴 지 20년 됐다"고 고백해 폭소케 만들었다.

또 유재석은 동기였던 배우 예지원도 언급했고, 김원준에 대해서는 "김원준은 영화과였는데 잘생겨서 남자들이 약간 미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