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탄소년단, 리얼리티 좌출우동 북유럽 여행 '캐리어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네이버V앱
사진. 네이버V앱

국내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북유럽 여행 비하인드 스토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탕소년단은 7일 오후 10시 네이버 브이앱 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본 보야지(BON VOYAGE) 비하인드캠 EP.1' 첫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 날 북유럽 3개국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셀프카메라 영상이 방송됐다.

방탄소년단은 스태프들의 도움 없이 여행을 떠났고, 노르웨이 베르겐으로 떠나기 전 공항 라운지부터 잘못 들어서며 여행 초반부터 우왕좌왕했다.

그러나 리더인 랩몬스터의 빠른 판단력으로 무사히 출국에 성공했으나 이후 베르겐 공항에서 목적지까지 찾아가기 위해 탑승한 버스에 지민이 캐리어를 두고 내려 당황한 나머지 다시 한번 더 우왕좌왕하기 시작했다.

방탄소년단은 곧 영사관 및 공항으로 문의를 하였고 지민은 정류장에서 도착하는 버스마다 짐을 찾아 헤매다 버스 기사의 도움으로 다행히 짐을 찾았다.

이어 이들은 스무살이 된 막내 정국을 위해 깜짝 성년의 날 파티를 열어 그동안 숨겨왔던 재치있는 입담과 넘치는 예능감을 뽐내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본 보야지' 2편은 오는 12일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