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 총리 후보 레드섬 경선 포기…메이만 남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차기 총리에 오를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의 결선에 오른 두 후보 중 한 명인 앤드리아 레드섬(53) 에너지차관이 11일(현지시간) 경선 포기를 선언했다.

이로써 테리사 메이(59) 내무장관만 후보로 남는 상황이 됐다.

메이 후보가 차기 총리가 될지여부는 보수당 경선 일정을 정한 '1922 위원회'에서 결정해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섬 차관은 이날 낮 기자회견을 열고 강력한 총리가 당장 임명되는 게 국익이라면서 경선 포기를 발표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