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싼타페 '원 밀리언 에디션' 출시…누적 내수 판매 100만대 기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자동차는 2017년형 싼타페와 싼타페 누적 내수 판매 100만 대 달성을 기념한 '원 밀리언 에디션'을 내놨다.

원 밀리언 에디션은 반광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라디에이터 그릴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한정판 전용 도어 스팟 램프와 엠블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도 차별화된 요소다. 내부는 버건디 색상의 가죽 시트와 가죽 스티어링 휠, 스웨이드 재질의 내장재 등을 적용했다.

안전품목으로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스마트 하이빔(HBA),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등을 장착했다.

새 모델은 전 트림에 전용 자동차용 향수와 '세이프티 언락'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이는 주차 시 운전석 쪽 문만 잠금 해제되고 다른 문은 잠금 상태를 유지하는 무단침입'범죄 방지 기능이다. 여기에 퓨어 화이트와 플래티넘 실버 등 외장색 2종과 버건디 등 내장색 1종을 추가했다.

가격은 2천800만원부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