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이 성형 사실에 대해 고백했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일중, 이천수, 동현배, 정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채연은 지금보다 통통한 외모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부끄러워하며 "저 때 비만이었다. 64kg였고, 지금은 48kg"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채연은 "쌍꺼풀 수술한 거냐?"는 질문에 "코를 했다"며 "쌍커풀은 중학교 때 생겼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