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녹화 도중 부상을 당해 응급실로 이송된 이국주가 정밀검사를 받는다고 전해졌다.
지난 12일 '코미디 빅리그'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개그우먼 이국주가 13일 정밀검사를 받기로 했다.
이국주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국주씨가 어제(12일) 응급실에 갔지만 검사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채 귀가했다"며 "오늘 다시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국주는 지난 12일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서 관객과 게임을 하던 중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며 넘어졌다. 그러나 바로 녹화장을 떠날 수 없었던 이국주는 해당 녹화를 마친 뒤 응급실로 이송됐다.
관계자는 이국주의 현 상태에 대해 "크게 외상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지러운 증상과 허리 등이 불편한 상황"이라며 "향후 스케줄은 상태를 보면서 조율할 계획"이라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