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현이, 훈남 남편 언급 "샤워할 때 위로 훔쳐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델 이현이가 훈남 남편을 언급해 화제다.

이현이는 과거 JTBC '속사정쌀롱'에서 "남편이랑 있을 때 꽁꽁 숨어 샤워를 한다. 근데 남편이 몰래 위로 훔쳐본다"고 말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남편의 독특한 시각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게 정상의 범주에 들어간다. 변태가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현이는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현이는 남편에 대해 S전자 반도체 쪽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이영자는 남편의 사진을 궁금해했고, 이현이는 남편과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이영자가 언뜻 보면 전현무 같기도 하다고 말하자 이현이는 "전현무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