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헌집새집' 양세형 "박나래, 억대 돈 빌려줘 전셋집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헌집새집' 개그맨 양세형이 박나라에게 억대 돈을 빌려 받아 전셋집을 마련한 사연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 녹화에서 침실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얼마 전 살던 집 계약이 끝나서 살 집을 찾았는데 내 형편에 맞는 집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나마 남아있던 이 집으로 이사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사할 때 전세금이 모자라 고민이 많았는데 박나래가 무이자로 선뜻 억대의 돈을 빌려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가 양세형의 동생 양세찬을 짝사랑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던 가운데 MC 김구라가 "악마의 도움을 받은 것"이라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박나래가 이 집에 방 하나는 자기 거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