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헌집새집' 양세형 "박나래, 억대 돈 빌려줘 전셋집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헌집새집' 개그맨 양세형이 박나라에게 억대 돈을 빌려 받아 전셋집을 마련한 사연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 녹화에서 침실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얼마 전 살던 집 계약이 끝나서 살 집을 찾았는데 내 형편에 맞는 집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나마 남아있던 이 집으로 이사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사할 때 전세금이 모자라 고민이 많았는데 박나래가 무이자로 선뜻 억대의 돈을 빌려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가 양세형의 동생 양세찬을 짝사랑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던 가운데 MC 김구라가 "악마의 도움을 받은 것"이라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박나래가 이 집에 방 하나는 자기 거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