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빚더미에 거리에 나앉을 신세가 되어 버렸다.
6일 방송된 KBS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노을(수지 분)이 사채업자들에 전셋집부터 가재도구까지 모든 걸 빼앗기는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노을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집에서 짐을 빼서 차에 싣는 사채업자들을 발견했다.
이에 노을은 "뭐하는 거예요 왜 남의 물건을 가져가요"라며 소리쳤지만 사채업자들은 "그렇게 개미 똥만큼 갚아서 언제 다 갚으려고 너 때문에 우리가 죽게 생겼어"라고 윽박지르며 행패를 부렸다.
노을의 집 보증금까지 챙긴 사채업자는 "다음 번엔 이렇게 안 끝난다. 네가 썼던 신체 포기 각서 들고 온다"라고 소리지르며 협박했다.
결국 노을은 "그래 들고 와 차라리 날 죽여"라고 악을 썼고 이 모습을 준영(김우빈 분)의 매니저가 모두 지켜 보고 있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