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세찬을 향해 무속인 "시술하면 안 될까? 이 턱주가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양세찬 미투데이
사진. 양세찬 미투데이

개그맨 양세찬의 올해 점괘가 화제인 동시에 놀라움을 자아낸다.

양세찬은 오는 15일 공개될 SBS 모비딕 '한 곡만 줍쇼'에서 조세호, 남창희, 이용진, 이진호와 함께 무속인과 만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무속인은 양세찬을 향해 "시술하면 안 될까? 이 턱주가리"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무턱은 양세찬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관상학에서 턱은 배우자와 재물운이 걸린 부분이기에 시술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무속인이 양세찬의 과거 사건을 여러 차례 맞힌 바 있었다. 무속인의 이같은 턱 발언에 크게 당황해하며 "이게 웃긴 건데"라며 턱을 소중하게 감싸 쥐었다. 이에 무속인이 안타까워하며 "점이라도 빼야 한다"고 조언하자 양세찬은 "당장 빼러 가겠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