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세찬을 향해 무속인 "시술하면 안 될까? 이 턱주가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양세찬 미투데이
사진. 양세찬 미투데이

개그맨 양세찬의 올해 점괘가 화제인 동시에 놀라움을 자아낸다.

양세찬은 오는 15일 공개될 SBS 모비딕 '한 곡만 줍쇼'에서 조세호, 남창희, 이용진, 이진호와 함께 무속인과 만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무속인은 양세찬을 향해 "시술하면 안 될까? 이 턱주가리"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무턱은 양세찬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관상학에서 턱은 배우자와 재물운이 걸린 부분이기에 시술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무속인이 양세찬의 과거 사건을 여러 차례 맞힌 바 있었다. 무속인의 이같은 턱 발언에 크게 당황해하며 "이게 웃긴 건데"라며 턱을 소중하게 감싸 쥐었다. 이에 무속인이 안타까워하며 "점이라도 빼야 한다"고 조언하자 양세찬은 "당장 빼러 가겠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