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사드 주민설명회를 위해 경북 성주군청을 방문했다 분노한 주민들에게 둘러싸여 6시간 넘게 붙잡혀 있던 황교안 국무총리가 1이날 오후 6시 10분쯤 가까스로 빠져나가 성주 성산포대로 향했다.
현재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 일행 만이 주민들에게 붙잡혀 꼼짝달싹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황 총리가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이를 막아서는 주민들과 교통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도망치려는 황 총리의 차량을 가로막던 성주주민 차량이 총리 차량을 가이드하던 경찰차량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은 총리 차량을 막아서는 주민 차량을 제지하기 위해 유리창을 깨기도 했다.
주민 차량에는 미취학 아동 2명이 부모와 함께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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