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의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정준하는 17일 오전 자신의 SNS에 "네, 프로놀람러 맞습니다. 올해의 놀림대상 맞습니다"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촬영장을 배경으로 땀과 눈물이 범벅이 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준하는 "이제 얼마 있음 또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롤러코스트를 타야하는데 제 간이 붙어있는 게 대단합니다"라며 "그래도 여러분께 즐거움 드렸다면, 날씨도 우중충한데, 이제 밝은 모습으로 사진 찍을래요. '귀곡성', 납량특집 이제 안녕! 더운데 우리 놀라게 하려고 고생하신 귀신님들!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근데 저 때문에 보람 있으셨죠? '무한도전' 스태프 분들도 고생 많이 하셨어요"로 마무리했다.
한편 전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귀곡성'에서 멤버들이 직접 꾸민 귀신의 집을 찾아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유난히 쉽게 놀라는 정준하는 시종일관 괴성을 질러 폭소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