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억의 간이역' 가수 인동남, 6집 앨범 '부용대'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억의 간이역'으로 알려진 가수 인동남 씨가 6집 앨범 '부용대'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추억의 간이역'을 비롯해 '사랑을 위해' '눈물도 없는 여자' 등을 발표해 인기를 얻고 있는 인동남 씨는 천부적 재능과 함께 시심(詩心)을 적절하게 배합한 명상적 분위기로 감성을 적시는 가수다. 특히 부용대, 친구야 친구, 행복은 어디에, 전우야 등을 직접 작곡했다.

6집 앨범 '부용대'는 서리꽃, 부용대, 독도여 영원하라, 고향연가, 태백산 연가, 나를 울리네 등 20곡을 담고 있다. 특히 6집에서는 '내 한 점 고운 살을 바다에 던진 망망대해 동해바다, 품에 안긴 독도야 거칠은 파도가 뺨을 때려도 이 기상을 누가 막으랴' 등 이 시대 우리나라 사람들의 보편적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