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억의 간이역' 가수 인동남, 6집 앨범 '부용대'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억의 간이역'으로 알려진 가수 인동남 씨가 6집 앨범 '부용대'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추억의 간이역'을 비롯해 '사랑을 위해' '눈물도 없는 여자' 등을 발표해 인기를 얻고 있는 인동남 씨는 천부적 재능과 함께 시심(詩心)을 적절하게 배합한 명상적 분위기로 감성을 적시는 가수다. 특히 부용대, 친구야 친구, 행복은 어디에, 전우야 등을 직접 작곡했다.

6집 앨범 '부용대'는 서리꽃, 부용대, 독도여 영원하라, 고향연가, 태백산 연가, 나를 울리네 등 20곡을 담고 있다. 특히 6집에서는 '내 한 점 고운 살을 바다에 던진 망망대해 동해바다, 품에 안긴 독도야 거칠은 파도가 뺨을 때려도 이 기상을 누가 막으랴' 등 이 시대 우리나라 사람들의 보편적 정서를 표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