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한혜진 "해외에서만 예쁘다는 소리 들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비정상회담' 한혜진이 모델 활동 당시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07회에서는 한혜진이 한국 대표로 등장했다.

이날 한국 대표로 등장한 한혜진은 '해외에서만 예쁘다는 소리를 듣는 나, 비정상인가요'란 안건을 상정했다.

이에 멤버들은 "한국에서 예쁘다는 소리는 안 듣느냐.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매력적인 거랑 예쁘다는 말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예쁘다'란 말을 선호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전현무가 "언제 처음 예쁘단 소리를 들었냐"라고 묻자 한혜진은 "모델 8년 차에 뉴욕에 처음 갔을 때 예쁘다는 말을 처음 들었다"라고 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