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농협은행 대구본부, 신용보증서 발급재원 2억4,700만원 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NH농협은행 대구본부(본부장 서상출)는 19일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찬희)에 신용보증서 발급재원으로 출연금 2억4천7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17억7천600만원의 출연금을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다. 이 출연금을 재원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서상출 본부장은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향후에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