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꽃비' 임채원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복수를 시작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에서 서연희(임채원)는 이수창(정희태)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이날 서연희는 이수창에게 "그동안 잘 지냈어? 살인자"라고 말하자 이수창은 놀라서 뒷걸음질쳤다.
서연희는 "너에게 죗값받으러 왔어"라며 "이제 와서 네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라고 운을 떼며 이수창에게 사과를 독촉했다.
이어 서연희는 이수창에게 "심장이 찢기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괴로워해"라고 하지만 죄를 뉘우치지 않았다. 서연희는 뺨을 치며 "끝까지 뻔뻔하다. 쉽게 사과해서 내 마음이 변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러지 않게 될 것 같다"며 "쉽게 당하면 안된다. 고통스럽고 더 처절하게 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장 앞에서 천일란(임지은)을 만난 이수창은 서연희의 정체를 말하며 "빨리 주식부터 팔아야 제2공장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위기를 빠져나갈 방법을 모색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군함 보낼 것"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