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의료원 산부인과 보건복지부장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분만 취약지 임산부 찾아가 산전 진료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원장 이윤식) 찾아가는 산부인과팀이 지난 11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출산 친화정책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산부인과팀은 지난 2009년 10월부터 경북의 분만 취약지 임산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해 3천248명에게 양질의 이동 산전 진료(1만4천159회)로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이윤식 안동의료원장은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로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산모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내 저출산'고령화 극복 정책 수행의 선두 주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해나가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