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서 북한 찬양 삐라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드 배치 철회를 주장하며 투쟁을 하고 있는 성주에 북한을 찬양하는 내용이 담긴 삐라(사진)가 발견됐다.

20일 오전 9시 30분쯤 성주군 가천면 고사리를 재배하는 산에서 삐라 1장이 발견됐다.

가로 15㎝, 세로 20㎝ 크기의 용지 앞뒤로 인쇄된 삐라 앞장에는 '천출 위인을 령도자로 높이 모신 조선의 앞길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다', 뒷장에는 '세계가 흠모하고 따르는 절세의 위인'이라며 북한을 찬양하는 내용이 적혀 있다.

삐라는 발견한 배모(61) 씨는 "고향 성주에서 60여년을 살아왔지만, 삐라를 발견한 건 난생처음이다"고 말했다.

경찰과 군은 해당 삐라를 수거해 살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