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에 들어설 주한미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수개월 뒤에나 시작될 전망이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사드 배치와 관련한 향후 계획에 대해 "부지 공여를 위한 절차가 진행되면 관련 부지에 대해 설계도가 작성되고 (그 이후) 거기에 따른 환경영향평가도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변인은 환경영향평가 실시 시기에 대해 "설계도를 만드는 기간이 수개월 걸리고 그다음에 환경영향평가하는 기간도 또 수개월이 걸린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