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나' 바비가 외모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아버지와 나' 8회에는 하와이로 여행을 간 바비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비는 아버지에게 "나 못생겼다는 인터넷 댓글 있잖아, 그거 보면 어때?"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별로"라며 개의치 않아 했다.
이어 바비는 "나도 아무렇지 않아. 아빠는 근데 날 낳은 사람이잖아"라고 말했고 아버지는 "이 정도면 잘생겼는데, 라고 생각하는데?"라며 미소를 지었다.
바비는 "이렇게 생기면 어떻고 저렇게 생기면 또 어떠냐. 그런데 한번쯤은 잘생기고 싶다. 한, 하루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