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딸 윤아 "엄마, 유산 때문에 걱정 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 TV조선
사진 =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캡처

'엄마가 뭐길래' 개그우먼 조혜련이 딸 윤아 간호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조혜련이 출산의 고통을 회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혜련은 몸에 열이 나 앓아누웠고, 윤아는 엄마를 위해 물수건을 준비했다.

조혜련은 "손 잡아줘"라며 부탁했고, 윤아는 정성스럽게 간호했다.

윤아는 "유산하고 그럴 때 몸이 안 좋아졌는데 피곤하고 그런 게 쌓여서 걱정이 됐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때 조혜련은 "너 17시간 걸려서 낳았다. 너무 아파서 욕이 나오더라. 17시간 만에 네가 나왔다. 의사 선생님이 내 배 위에 올려줬다. 네가 눈을 뜨고 있더라. 나를 쳐다보는데 너무 예뻤다. 작은 인형같았다.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진짜 눈물 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