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혼소송' 이지현 강경한 입장 "이혼에 대한 의지는 그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지현 SNS 캡처
사진. 이지현 SNS 캡처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조정기일에 법정을 찾았다.

YTN에 따르면 이지현은 지난 18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혼 소송 2차 조정기일에 법원을 나서며 "오늘이 마지막이길 바랐는데 다음 조정이 잡혔다"며 "이혼에 대한 의지는 그대로"라고 이혼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 7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조정 신청을 하며, 3년 만에 파경을 맞아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날 이지현은 남편 김 씨와 1시간에 걸쳐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으나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는 8월 한 차례 더 조정을 가질 예정으로 전해졌다.

향후 방송 활동과 관련해선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이라 일단 소송이 끝나고 다시 준비해야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