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혼소송' 이지현 강경한 입장 "이혼에 대한 의지는 그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지현 SNS 캡처
사진. 이지현 SNS 캡처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조정기일에 법정을 찾았다.

YTN에 따르면 이지현은 지난 18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혼 소송 2차 조정기일에 법원을 나서며 "오늘이 마지막이길 바랐는데 다음 조정이 잡혔다"며 "이혼에 대한 의지는 그대로"라고 이혼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 7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조정 신청을 하며, 3년 만에 파경을 맞아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날 이지현은 남편 김 씨와 1시간에 걸쳐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으나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는 8월 한 차례 더 조정을 가질 예정으로 전해졌다.

향후 방송 활동과 관련해선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이라 일단 소송이 끝나고 다시 준비해야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