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육청 글로벌역량지원센터 다문화가정에 외국어문자 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 글로벌역량지원센터는 이달 말부터 초'중'고 다문화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각종 교육활동 정보를 출신 언어로 실시간 제공하는 '다국어 언어 문자발송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다문화가정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관심은 많지만 한국어가 부족해 가정통신문, 안내장 등을 이해하기 어려워 불편이 크다는 요구에 따른 것이다.

글로벌역량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 학생의 비율을 고려해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한국어 등 5가지 언어를 지원한다. 이 중 학부모가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교육정보 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 학생의 학력 격차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