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청약저축 금리 인하…2년 이상 가입자 1.8%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청약종합저축 금리가 또다시 인하된다.

국토교통부는 2년 이상 된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 포함) 이자율을 8월 12일부터 기존 2.0%에서 1.8%로 0.2%포인트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해지하는 경우의 이자율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다음 달 12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는 지난 6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1.5%→1.25%)에 따른 시중금리(2, 3년 정기예금 1.34%) 인하에 따른 것이다.

다만, 시중금리를 고려해 2년 이상 가입자에 한해서만 금리를 일부 인하해 가입기간이 2년 미만인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한 금리를 적용하기로 했다.

연말 소득공제와 기금 디딤돌대출 금리 우대도 계속 유지된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이자율 인하는 신규 가입자와 기존 가입자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