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걸그룹 I.B.I(아이비아이)가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OSEN에 따르면 아이비아이 측은 "프로젝트 걸그룹 I.B.I(아이비아이, 일반인)의 데뷔 앨범에 수록될 2곡 중 1곡이 확정됐고, 타이틀곡은 막판 고심 중"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비아이는 앞서 인기 아이돌 그룹인 에이핑크, B1A4를 비롯해 김태우, 보아, 이승기 등과 작업한 바 있는 작곡가 지그재그노트와 함께 하게 됐다.
프로젝트 걸그룹 I.B.I(아이비아이)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안타깝게 11인에 들지 못한 멤버들로 구성돼 팬들이 정해준 '일반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 등 5명의 멤버로 이뤄진 아이비아이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주도하에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결성돼 대망의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각 멤버들이 소속사들도 적극 협조 중이다.
한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I.B.I의 방송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지만, 8월 중순 디지털 싱글 형태로 총 2곡을 발매할 것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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