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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연변 사투리 연습 위해 연변 유학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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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배우 한예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연변 사투리 연습을 위해 유학을 갔던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한예리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당시 한예리는 "독립영화 '푸른 강은 흘러라'의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서 연변에 직접 가서 4개월간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수로가 "영어도 아니고 연변 사투리를 위해서 연변으로 어학연수를 갔다니 놀랍다"고 감탄했다.

한예리는 "그 이후에 아무래도 연변사투리 연기를 편하게 한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한예리는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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