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36.1℃…전국 최고 기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7일 대구 낮 최고기온이 36.1℃까지 올라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대구경북 지역에는 무더위가 이어졌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대구 36.1도, 포항'경주 35.9도, 김천 35.8도, 영덕 35.4도를 기록해 대부분 30도를 웃돌았다. 이에 대구를 포함해 14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내리는 등 울릉도와 독도, 봉화를 제외한 모든 시군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기와 수도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와 대구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26일 오후 3시 대구경북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828만2천㎾를 기록했고, 수돗물 사용량 역시 같은 날 101만7천t을 기록해 올여름 들어 하루 최대 사용량을 나타냈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은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지만 대구 낮 최고기온이 34도로 예상되는 등 더위는 당분간 이어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