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정男 유해진-남주혁, 9천평 수박 따기 도전 '땀 흘리니까 더 멋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유해진과 남주혁이 수박 따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수박 따는 일을 하러 수박밭에 가는 남주혁과 유해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박밭에 농촌 일을 도우러 떠난 남주혁과 유해진은 9000평의 수박밭에서 수박을 땀 흘리며 열심히 따기 시작했다.

수박밭에서 농촌 일 초보 남주혁은 수박 따는 일을 맡았고, 유해진은 수박을 옮기는 일을 담당하며 훌륭한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특히 남주혁은 허리를 90도로 꺾은 모습으로 일에 집중하는 열정남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유해진 역시 10kg짜리 수박 6개를 손수레에 싣고 옮기며 땀이 흐를 정도로 열심히 일을 하여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