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최현석이 오세득과 다툰 사연을 털어놨다.
3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쿡가대표'에서 최현석과 오세득 콤비가 두바이 팀을 상대로 요리 대결을 앞두고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세계 최고의 셰프를 가리기 위한 '쿡가대표' 챔피언십에는 총 6개국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최현석-오세득 팀과 이연복-샘킴 팀, 두바이팀, 미국 팀 등이 준결승에 진출을 이미 결정지었다.
MC 김성주는 최현석과 오세득에게 "어젯밤 전략을 잘 세웠냐"고 묻자 최현석은 "오세득 셰프와 엄청 싸웠다. 추구하는 요리가 너무 다르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생소한 요리들이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