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백 초읽기' MC몽, 9월 초 컴백…방송활동 겸할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MC몽이 9월 초 새 앨범을 발표할 것을 예고했다.

11일 MC몽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MC몽이 9월 초를 목표로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MC몽 측은 "9월 초로 앨범 발매 시기를 잡았다. 형태는 정규나 미니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방송활동도 염두에 두고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MC몽은 지난달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웹TV아시아페스트'에서 취재진에 "9월 앨범 발표를 목표로 작업 중이며 녹음 등에 매진하고 있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아무도 모르게' 이후 10개월만에 컴백하는 MC몽은 당시 방송활동 없이 음원만 발표했던 만큼 이번 컴백으로 멈췄던 방송활동도 시작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