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재현, 박소담 앞에서 무릎 제대로 꿇었다 "빨리 사과드려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2일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첫 방송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한 출연 배우들의 개성이 대중들을 뜨겁게 만들었다.

이날 강현민(안재현 분)은 자신의 할아버지의 결혼식에 은하원(박소담 분)을 데려간 뒤 "인사해라. 우리 할아버지 다섯 번째 와이프이시다"라며 얄궂게 소개하며 흥미를 유발했다.

이에 은하원은 "죄송합니다"라며 "라고 요구했고 강현민이 그의 말을 듣는 듯 마는 듯 말을 듣지 않자 그녀는 무력을 행사해 억지로 무릎을 꿇게 해 웃음을 안겨 주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재현 연기력 많이 좋아진 듯", "박소담도 여주인공 안 어울린다는 말이 많더니 괜찮다"라는 등의 호응을 보이며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를 표했다.

통제가 불가능한 꽃미남 형제들을 사람 만들기 프로젝트 임무를 맡은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매주 금, 토요일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