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혼자만의 시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수지는 최근 매거진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혼자 있을 땐 멍 때린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수지는 "집에 혼자 있을 때에는 아주 제대로 멍 때린다. TV도 안 켜고 소파에 가만이 누워 있다 보면 두 시간이 훌쩍 지나있다"고 평소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이어 "멍 때리기 대회에 나가면 1등 할 수도 있다"고 말해 비타민 같은 존재로 웃음 에너지를 전파했다.
수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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