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대문호 '도스토옙스키'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에 관한 통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TV '통찰' 17일 0시 10분

EBS1 TV 특별기획 '통찰-도스토옙스키의 천국과 지옥, 양파 한 뿌리에 관한 고찰' 편이 17일 0시 10분에 방송된다. 도스토옙스키(1821~1881)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다. 그를 세계적인 문호로 만든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유배지에서 보낸 고통의 시간이다.

도스토옙스키는 4년간의 시베리아 유배 생활 동안 악취와 오물에 둘러싸인 삶, 짐승과도 같은 수인들의 본능 어린 모습, 광기 어린 분노를 경험했다. 덕분에 그는 자신이 경험한 '지옥' 같은 상황 속 인간의 본성과 구원에 대해 통찰할 수 있었다. 그 면면이 도스토옙스키가 말년에 쓴 마지막 작품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 오롯이 드러나 있다. '양파 한 뿌리'는 이 소설 속 작은 이야기다. 도스토옙스키가 말하는 인간 구원에 대한 이해에 대해 김상근 교수와 석영중 교수가 강의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