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署 수백만원대 도박 혐의 24명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경찰서는 16일 수백만원대의 판돈을 걸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혐의로 A(54) 씨 등 남녀 2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 등 2명에 대해서는 상습도박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2명(남 9명, 여 13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9시부터 11시 50분까지 청도읍 한 식당에서 1회당 최저 5천원에서 최고 30만원의 판돈을 걸고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도박자금 1천여만원과 화투 등을 압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