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씨네타운' 차태현, 조인성 이어 배성우 디스 "경망스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차태현이 조인성에 이어 DJ 배성우를 디스해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대타 DJ 로 나선 배우 배성우의 남자들 특별 코너로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차태현은 "지난 주 한번 DJ 하시는 줄 알았다. 인성이 나올 때 고릴라 열심히 다운받아서 들어봤는데, 지난주 하는거 보니까 박선영씨가 계속 하실 수 있을 것 같다"며 처음부터 대타 DJ 배성우를 잡기에 바빴다.

이어 "라디오 목소리엔 사실 재격이다. 2시에 하는 건 어떠냐, 어차피 컬투 때문에 편하게 아무도 안 듣는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며 칭찬인 듯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 배성우가 발끈하자, 차태현은 "밤 10시에 딱 어울리는 목소리다, 동생 성재씨가 할 때 같이 해봐라"며 다른 제안을 던졌고, 이에 배성우가 "그 방송은 좀 경망스러운 걸로 알고 있다"며 거부하자, 차태현은 "형도 경망스럽다"며 맞받아쳐 폭소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