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논란' 물의를 일으킨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하와이 단합 대회에 불참한다.
24일 관계자에 따르면 티파니는 하와이에서 오는 28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하는 SM 단합대회에 불참하기로 했다.
티파니는 광복절 전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욱일기가 새겨진 '도쿄' 글자를 게재해 논란이 됐고, 자숙의 의미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SM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단합대회에는 SM 전 직원을 비롯해 강타 보아 슈퍼주니어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등 소속가수 등 350여명이 참여한다. 이에 따라 SM 가수들은 단합대회 일정과 겹치는 추석 특집 MBC '아이돌 육상 대회' 녹화에도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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