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이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과 마지막 추억을 담았다.
최근 차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시세끼고창편 #풍성한벼수확을 #기약하며 #뒤에보이는건 #유해진작품 #JINCHA허수아비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 그리고 #사진에관심없는 #겨울이 #뜨거운여름날 #가슴까지뜨거웠던 #소중한추억들"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차승원은 '삼시세끼'에 함께 출연한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네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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