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한다.
29일 영화 '치즈인더트랩' 측에 따르면 오연서가 영화 '치즈인더트랩' 홍설 역으로 합류해 박해진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올해 초 방송된 tvN 드라마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박해진이 유정 역 출연을 확정지으며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드라마에서는 김고은이 홍설 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오연서는 원작 팬들 사이에서 여주인공과 가장 어울리는 배우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오연서의 최종 캐스팅 확정으로 인해 그의 출연을 손꼽아 기다리던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제작사는 여주인공 홍설 역 캐스팅을 위해 한중 동시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지만, 결국 적합한 배우를 찾지 못했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오디션을 위해 1차 서류 전형을 마쳤다. 훌륭한 배우들 약 500여명이 몰렸으나, 아쉽게도 홍설에 맞는 배우가 없어 모두에게 불합격을 알렸다"고 설명했다. 결국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는 오연서가 최종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내년 2월말 촬영을 목표로 글로벌 개봉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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