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이 두 자녀를 품에 안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8월 29일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람들이 늘 물어봐요..그 작은 체구로 어떻게 아이 둘을 안고 다니냐고.. 근데 저는요...이제 아이들이 커버려서 이렇게 둘을 안을 수 없는 날이 올까봐 속상해요"라며 "엄마들은 공감하시죠?"라고 글을 남기며 뜨거운 모성애를 드러냈다.
이어 "좀 더 무거워지고.... 친구들을 더 좋아할테고.... 아이들이 이렇게 엄마 찾을때...할 수 있을때 몸이 부서진대도 안아줘야지요~♡ 천사들이 무거워봤자 얼마나 무겁다고요 그쵸?♡"라며 두 자녀와 함께 소소한 일상을 전하며 진한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두 자녀와 외출에 나선 모습으로 여겨지며 사랑스러운 딸과 입맞춤을 하며 끈끈한 모녀 관계를 과시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5일 3년 결혼 생활을 끝내고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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